외교 협력, 경제 협력으로 주목받는 곳 :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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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9

국가명 : 나이지리아(Nigeria)

도시 : 아부자(Abuja)

세부지명 :

분야 : 정보공유

주제 : 정치

세부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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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프리카에 대한 다채로운 생각을 전하도록 노력하는 아이네디터 박성배 기자입니다. 한 주 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따뜻하면서 밝은 햇살까지 함께하는 시점에 새로운 5월을 맞이하셨나요? 오늘은 날씨와 비슷한 밝은 나이지리아의 모습에 대하여 설명해드릴까 합니다. 예전에 나이지리아를 주목 한 저의 기사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실질적으로 투자한 사례와 한계점, 발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해보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hubafrica/220956298026



▲ 나이지리아의 인식에 대한 기사는 상단의 링크에 첨부하였습니다

본 기사를 읽으시기 전, 이 기사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ㅇ 중국의 외교 – 아프리카는 다음 대륙이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에 많은 외교 정책을 펼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중국 대 아프리카 외교는 최근, 많은 산업들을 양성하고 있는 평가를 받는 등 많은 효과를 발휘하는 등 여러 가치를 남겼답니다. 특히, 산업 구조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 사업 : 철도망 구축, 도로망 구축 등과 같은 굵직한 SOC들을 제공함으로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답니다. 또한, 중국은 아프리카 연합 (Africa Union)의 건물을 제공하여 도움을 주는 등 많은 직, 간접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고 있답니다.




- 중국의 퍼주기식 외교 : #오늘의 외교, #성공적 #시장확대 #자원까지

  중국의 원조를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핵심 부분을 제시하였습니다. 중국은 아프리카 많은 국가들에 엄청난 사업을 진행하고, 투자 및 원조사업을 진행하였는데요. 사실 중국의 원조를 하고 있는 이 정책에 대하여, 다른 국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실행을 하다, 실패를 겪은 경우가 다수가 존재하는 등 한계점이 있었는데요. 대표적인 이러한 모습 중 하나가, 프로젝트의 실행 이후에도 가난할 것이라는 만연한 생각때문에,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중국이 이 사업을 비롯한 사업의 직접적인 연관성 및 성공에 대한변화는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연관으로 짓는 한 발자국에 귀를 기울이고자 하였습니다. 국가별 이익을 넘어, 타 국가 ( 아프리카 국가 )의 입장을 대변하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나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 2014년 아프리카 무역 수치를 나타낸 표입니다

ⓒ CIA word fact (2014)



 이러한 오해와 달리, 중국의 생각은 조금 달랐습니다. CCTV에서 제공하는 이 자료에 따르면, 외교는 단순히  1차적 의미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을 부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국가의 모습을 사례들을 분석한 원조는 그들의 개발에 한 단계인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아프리카를 이용하였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겠지만, 기존의 식민지와는 차별화되면서, 이익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상호 간 이익을 보는 제도였는데, 아프리카 국가들은 그들의 SOC 및 여러 사업들을 지원하는 등 많은 이익을 대변해주었답니다. 이 사업으로 중국은 아프리카에 대한 시장을 확대하는 이점을 얻고, 나이지리아는 국가 기반 시설을 얻는 등 양국 차원의 외교적 이점이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국간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 질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단순한 경제협력을 넘어 친중국가의 이미지로 변하는 등 앞으로도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중국의 역할에 주목을 해야 될 듯합니다.


○ 중국 - 나이지리아 협력 사례 : 철도 건설 사업



- 철도 건설 산업 : 기본 인프라 사업?

 철도 사업은 경제적인 부분에서 어떠한 부문을 차지하고 있을까요? 이를 쉽게 연관시키기 위하여, 국내의 철도 산업과 함께 비교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 개통한 KTX는 개통 8개월 만에 이용객 2000만 명을 돌파하고, 전국을 하루 생활권에 가능하게 만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2015년 9월에 누적 이용객 5억 명을 돌파하는 등 장거리 운송수단의 대표적인 주자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전국을 하루 생활권으로 만들어준 KTX의 개통은 많은 사람들에게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서울 - 부산, 광주 등 다양한 목적지를 빠른 시간 내에 도달하게 해주는 이 교통수단의 등장은 단순히 거리의 단축이라는 모습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근간이 되는 관광업, 유통업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사람의 이동으로 생긴 그들의 구매력이 또 하나의 시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바람이 나이지리아에도 불어올 지 앞으로의 유통 및 시장관계에서의 중국과 아프리카 국가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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