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960
성동구가 지역주민에게 사회적경제 분야로서 공정무역을 알리고자 오는 30일 ‘우리가 연결하는 공정한 세상’ 행사를 서울숲과 아틀리에 길에서 개최한다. (사진=성동구)
[본문 중 발췌]
서울 성동구에서 ‘공정무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 공정무역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상 속 공정무역 경험을 통해 공정무역을 알리고 공정무역기업과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구는 오는 30일 지역주민에게 사회적경제 분야로서 공정무역을 알리는 ‘우리가 연결하는 공정한 세상’ 행사를 서울숲과 아틀리에 길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의 주요 공정무역관련 대표기업인 더페어스토리, 제리백, 아프리카인사이트, 더피커, 성동두레생협, 사계절공정여행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공정무역캠페인 △ 공정무역여행 △ 공정무역 토크콘서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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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에는 전 세계의 저개발 국가의 생산지를 발굴해 수입하고 그들의 스토리와 제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더페어스토리’와 가방을 사면 물 부족 국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튼튼한 물 가방을 제공하는 ‘제리백’, 공정무역 상품 유통과 교육사업을 통해 아프리카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아프리카인사이트‘ 기업 등의 방문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