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중 발췌]

□ 광화문 아프리카 카페는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프리카를 제대로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프리카 외교 관련 우리 국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청취하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ㅇ 10.17(수)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인 첫 번째 광화문 아프리카 카페에서는 연합뉴스 김수진 기자의 사회로 홍진욱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 방송인 샘 오취리, 아프리카인사이트 허성용 대표 등이 “아프리카 대륙, 편견없이 바라보기”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원문링크: http://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298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