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아프리카 사진+이야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하동훈씨의 작품 ‘행복을 찍어드립니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아프리카 박물관(관장 한종훈)’에서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내가 만난 아프리카 전’을 제주에서 개최한다.

 

아프리카박물관과 청년비영리단체 아프리카인사이트(대표 허성용)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의 아름답고 친근한 모습을 표현한 사진과 영상이 대거 전시된다.

 

특히 아프리카 인식 제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아프리카 사진+이야기 공모전’에 선정된 사진 작품 30점과 추가 선정된 28점이 추가 전시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 개막식인 28일 오후 3시부터 특별 강연회로 마련됐다. 김현주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부 팀장과 고영희 컬러오브아프리카 대표가 각각 ‘편견과 오해를 넘어 아프리카 제대로 만나기’와 ‘희망의 색’을 주제로 특강한다. 문의=738-6565.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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